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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본죽 본사랑 다문화가족 문예대전’ 시상식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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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2-11-20 조회3,59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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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위크 강동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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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죽의 사회공헌법인 본사랑(이사장 최복이)이 주최하고 본죽과 여성가족부가 후원한 1회 다문화가족 문예대전시상식이 지난 16() 서울 중구에 위치한 명보아트홀에서 개최됐다.

 

1회 다문화가족 문예대전은 다문화 가정에 대한 편견을 줄이고, 다문화 가정의 한국어 사용을 북돋기 위해 마련되어 아동 및 성인 부문에서 나의 꿈’ ‘한국생활’ ‘나의 고향’ ‘가족등에 대한 주제로 참가작을 공모했다.

 

공모기간 동안 서울을 비롯한 충청, 경상, 제주도 등 전국 각지의 다문화가정 아동 및 성인 약 300명이 작품을 접수하여 참여 열기가 뜨거웠다.

이번 시상식은 아동 및 성인, 단체부문에 걸쳐 총 168명이 수상했으며, 부문별로 대상, 금상, 은상, 동상, 장려상, 단체상 상장 및 총 5천만 원 상금이 수여됐다. 각 부문 대상작은 여성가족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수상자들은 일본, 중국, 베트남, 필리핀, 우즈베키스탄, 카자흐스탄, 러시아, 북한 등 총 13개국에서 온 다문화가정 구성원으로, 한국거주 기간은 5년 이하 32%, 6~1036%, 11년 이상 32%로 고르게 분포된 것으로 나타났다.

 

성인부문 대상 수상자인 동티홍(. 26)씨는 2007년에 베트남에서 입국해 현재 지역사회 내 병원 총무과에서 일하며 베트남어 무료번역 인터넷 카페 운영 및 베트남 가정상담가로 활동하고 있다.

 

그녀는 이번에 대상을 수상을 계기로 한국생활에 대한 긍지와 자신감이 한 층 커졌고 간호조무사의 꿈을 키워 당당한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생활하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번 문예대전을 주최한 본사랑 최복이 이사장은 지난 3년간 다문화가족을 위한 장학금지원, 다문화국제학교 지원 등 각종 사업을 전개하며 다문화가정 구성원들이 언어의 장벽을 극복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사실을 깨달아 문예대전을 주최하게 됐다앞으로도 본사랑 문예대전이 다문화가정 구원성들에게 한국어를 배워나가는 데에 있어서 강한 동기부여가 되는 뜻 깊은 대회로 자리매김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시상식에 참여한 수상자들은 명보아트홀의 협찬으로 현재 성황리에 공연 중인 넌버벌 코미디 공연 옹알스를 관람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옹알스는 영국 에딘버러 프린지 페스티벌에서 2년 연속 최고의 호평과 2000개의 팀 중 TOP 12권이라는 화려한 성적을 거두고, 국내 언론에서 많은 주목을 받은 바 있는 실력파 코미디팀의 공연이다.

 

[동일기사]

본죽, 본사랑 다문화가족 문예대전 시상식개최(뉴스핌 / 2012.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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